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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문화축제 개요

주요프로그램 | 2019 씨알문화축제 행사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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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씨알의날 작성일18-07-10 00:12 조회2,18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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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씨알문화축제



1. 삼월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 일시 : 4월 7일(음력 3월 3일) 

- 주최 : 하늘궁

- 주관 :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회 

- 장소 : 지리산 마고도량 '은통'

 

2. 오월수릿날 단오아리랑문화제 

- 일시 : 6월 7일 (음력 5월 5일)

- 주최 : 아리랑미디어그룹

- 주관 :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회 

- 장소 : 청도단군성전 (경북 청도군 각남면 한재로 997~14)


3. 칠월칠석제 및 한문화 그림전시

- 일시 : 8월 7일(음력 7월 7일)

- 주최 : 나원사, 정금예술단

- 주관 :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회 

- 장소 : 경주 나원사 (경북 경주시 현곡면 나원길 133-55)


4. 씨알의날 공식행사 

- 일시 : 10월 10일 

- 주최 :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 / 한국성씨총연합회

- 주관 :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회 

- 장소 : 경희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0751514c32b49febfb2415285b8b6e6c_1523810673_4794.png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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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문화원님의 댓글

배달문화원 작성일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31)
천제를 올리는 한민족

천제를 올린다는 것은 우리가 한의 민족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한민족이라 호칭하는 것이다.
천제는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되는 의식이 천제다. 천제를 통하여 하늘과 사람의 불통을 조화롭게 되돌릴 수 있고, 또한 인간으로서 행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행동으로 인간 고유의 특권이다.
그래서 거발한 한웅천왕께서도 배달나라를 건국하고 개천을 함에 천제로서 세상에 표현하였다.
배달전서에 따르면 "천제폐하의 명을 받은 한웅께서는 삼천의 무리를 거느리고 해돋는 동방을 향하여 길을 떠난 지 여러 날 후에 태백산정 신단수 아래 도착하여 도읍을 정하시니 한웅님을 신불이라 하고 임금으로 받들었다. 상원갑자 상달 상날에 태백산정 신단수 아래 천단을 쌓고 하느님께 천제를 올리시니 하늘이 열리고 상서로운 기운이 천지에 가득하였다. 한웅께서 하느님께 고천하시고 천황에 오르시니 온 백성이 기뻐하며 칭송하였다. 신불 천황께서 삼선 사령을 거느리고 무리 삼천을 한가족으로 삼아 하느님의 나라를 세우시고 이름을 ‘배달’이라 하시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신불의 나라' 혹은 '신불'이라 하였다."

배달전서의 내용을 가늠해 보아도 이 천제를 올리는 권한을 다시금 찾는 것이 우리 민족의 얼을 찾는데 급선무라 하겠다.
천제를 올리는 권한을 다시금 찾는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 천제를 올림에 있어 옳곧은 정성으로 당당히 임하면 되는 것인데, 지금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은  누구에게 빼앗겨서도 아니고 권한이 없어서도 아니다. 당당히 임하지 못하도록 주입되어진 억압된 사관 때문이다. 그 원인을 꼽으라면 제일 먼저가 중화사관이겠고, 그 다음은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주입된 식민사관일 것이고, 지금은 전쟁을 통해 파고든 자본주의가 그 원인이다.

천제를 올린 우리의 역사적 기록들은 수 없이 많이 있다.
태백일사太白逸史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에 따르면 "삼한에 옛 풍속이 있는바 모두 10월 상순에 국중대회를 열어 둥근 단을 쌓고 하늘에 제사지낸다. 땅에 제사지냄을 방구(方丘)라 하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제사지냄은 각목(角木)이라 하나니, 산에 웅상(雄常)의 상(像)을 만듦은 모두 그 유법(遺法)이다. 하늘에 제사지냄에 있어서 반드시 한(韓)(임금)이 몸소 제 지내니 그 예법이 매우 성했음을 알 수 있다. 그날 멀리 가까이의 모든 사람들이 그 생산한 것을 바치고는 북 치고 나팔 불며 온갖 놀이를 벌이고, 여러 작은 나라들이 찾아와 특산물을 바치니 진기한 것들이 언덕과 산처럼 둥그렇게 쌓인다. 대저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하였으니 곧 관경(管境)을 번식케 하는 원인이 되었으며, 소도(蘇塗)의 제천(祭天)은 구려(九黎)를 교화하는 근원이 되었다. 이로부터 화를 당하여 함께 힘쓰고 이웃을 위하며, 있는 자와 없는 자가 서로 도우니, 문명은 나라를 이루고 개화 평등하여 온 세상에 제사의 예를 숭상하지 않는 자가 없었다."
三韓古俗皆十月上旬國中大會築圓壇而祭天祭地則方丘祭先則角木山像雄常皆其遺法也祭天韓必自祭其禮甚盛可知也是日遠近男女皆以所産薦供鼓吹百?是俱衆小諸國皆來獻方物珍寶環積邱山蓋爲民祈禳乃所以繁殖管境而蘇塗祭天乃九黎敎化之源也自是責禍善隣有無相資文明成治開化平等四海之內莫不崇飾祀典者也

또한 부여의 영고(迎鼓)와 고구려의 동맹(東盟)이 하늘에 제사지내는 의례였고, 백제 고이왕(古爾王)때 정월에 북과 피리를 사용하여 천지(天地)에 제사를 지냈다는 '삼국사기(三國史記)'의 기록과 '부도지(符都誌)'의 기록에 따르면 "신라 혁거세(赫居世) 임금이 태백산 아래에 천부소도를 건설하고 태백산 가운데 봉우리에 있던 허물어진 천제단을 수축하여 하늘에 제사지냈다"는 기록이 있다. 지금도 교육되어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50~60세대만해도 학교 교육으로 배워왔던 부여의 영고, 고구려의 동맹, 신라의 팔관회가 위 기록에서 언급되었던거와 같이 대표적인 천제의 예다.
그외 마을마다 있는 당산, 태백의 천제단들이나 강화 마니산 참성단 등과 같은 천제의 장소들이 문화사적지로 존재하고 있고, 추석이나 설, 정월대보름날, 삼월삼짇날, 오월수릿날, 칠월칠석날, 동짓날 등 그외 많은 천제의 날들이 아직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서울시 중구 을지로에 위치하고 있는 황궁우 역시 이씨조선 고종황제가 하늘에 천제를 올렸던 장소다. 황궁우가 있던 환구단(원구단)은 조선 초기인 세조(世祖) 때 부터 있어온 환구단을 중건해 제천의례를 올렸으나 황제만이 하늘에 제사를 지낼 수 있고, 제후국인 조선은 그러한 권한이 없다는 이유에서 7년 만에 중단되었다가, 고종 때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바꾼 뒤 환구단을 다시 설치하여 천제를 올렸던 곳이 환구단이다. 그런 환구단이 1912년 일본에 의해 헐리고 그 자리에 총독부 철도호텔이 세워졌으며, 이 건물은 1968년에 지금의 조선호텔 건물로 대치되면서 황궁우만이 남아 지금의 눈물겨운 모습으로 천제를 올렸던 흔적만 남아있다.
대한민국의 환구단은 일제에 의해서건 어찌되었건 지금까지도 황궁우만 남아 있는 반면에 중국의 천단공원 원구단은 잘 조성되어 있어 무수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어있는 것을 보면 울화가 치민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황제만이 하늘과 통하는 존재이니, 천제는 황제만이 올릴수 있는 신성한 것이다? 한민족 너희는 천제를 올릴 자격이 안되니 조상에 제사만 지내라?

우리는 천제로서 개천을 하고 나라가 시작되어 5천년을 이어온 민족이다. 이런 어처니없는 말이 어디있나. 황제만 사람인가. 이 말도 안되는 주문에 걸려 아직까지도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인가?
천제는 하늘과 통하고자 하는 준비가 된 사람은 누구나 거행할 수 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이 하늘을 대하는 방식이다. 왜, 하늘과 땅의 조화로 사람이 났으니, 머리는 하늘에 두고 몸은 땅에 뿌리박고 났으니, 하늘은 아버지 땅은 어머니로 그래서 하늘이기도 하고 땅이기도 한 존재가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하늘과 통하고자 하는데 자격이 없다는 말이 말인가 똥인가. 황제만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비홍익적인 발상이다. 이 글의 초입에도 언급했지만, 천제를 올리는 행위는 우리가 한의 민족임을 증명하는 것이고,  우리의 정체성을 살리는 것이다.
지금도 개천절이면 이 곳 황궁우를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개천천제가 봉행되고 있으니 많은 이들의 참석이 있기를 바란다. 만년을 거쳐온 역사이기에 기념해야 하는 날들이 많지만, 특히 개천절은 그간의 굴곡의 세월을 버텨오면서 지금은 몇 남아있지 않은 국경일이며, 국가적 차원으로 천제를 올려야 하는 나라의 생일이기에 반드시 국가적 명절이 되어야 한다. 아울러 개천절은 국가적 차원으로 추진해 나가야 하는 세계문화유산인 것이다.

이렇듯 대부분의 여건과 나라 이름까지도 천제를 올릴 수 있는 환경이 주어져 있는데도,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오로지 우리에게 주입되어진 그릇된 "사관史觀"이 원인이다. 따라서 지금 우리 민족의 과제인 통일 역시 천제에서 부터 시작되어져야 한다. 남북공동 개천천제 말이다. 예전에 일반에서는 잘 알지 못하는 사실이지만, 남북공동 개천천제가 북한 대밝산 단군릉에서 개최된 적이 있었다.
종교적 개념을 떠나서 기타 어떠한 환경에서든 인간세상의 공통된 이로움을 위한 마음가짐으로 하늘과 통하고자 한다면 그 첫번째 행위가 바로 천제(天祭)인 것이다. 개 돼지로 전락된 내가 아닌, 하느님의 종도 아닌, 하늘과 땅의 조화로 탄생된 내가 자연과 하나된 내 조상의 자손으로 하늘과 통하여 통일을 위한 마음을 먹어보는 것은 어떠한가. 그것은 한의 민족임을 인지하고 桓의 백성으로 이루어진 나라,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천제(天祭)를 통한 우리들 마음에서 부터 통일을 이루는 일이 되는 것이다. 아무리 버둥거려도 안되는 것은 하늘의 도움이 필요하고, 인간으로서 해야 할 바를 다하였다면 하늘의 응답을 기다려보는 것도 순리라 하겠다.

글  _ 성미경
<원본글 보러가기> http://www.baedal.org/bbs/board.php?bo_table=openheart04&wr_id=109

씨알문화축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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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6회 씨알의날 첨부파일

배달개천 5920년, 서기 2023년 10월 10일 제6회를 맞는 씨알의날에는 서울 종로구 사직단 공원내에 위치한 단군성전에서 이뤄집니다. 올해는 매년 게양되었던 성씨 깃발이 휘날리는 가운데, 각 성씨의 시조 위패를 별도로 모시고 한데 어우러져 단군성전에서 천제를 봉행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조상으로부터 정신과 . . .

씨알의날 / 10-02 / 610 주요프로그램

2022 씨알문화축제 주요프로그램 첨부파일

삼월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 일시 : 배달개천 5919년 서기 2022년 4월 3일 (일) 음력 3월 3일 11시~- 장소 : 충북 영동군 '천태산' - 주최 : 천부경 알리美 '하늘궁' / 미륵신당 - 주관 :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회 - 행사 게시글 바로가 . . .

씨알의날 / 05-16 / 614 주요프로그램

2021 씨알문화축제 주요프로그램 첨부파일

2021 씨알문화축제 삼월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일시 : 배달개천 5918년 서기 2021년 4월 14일 (수) 음력 3월 3일 11시~- 장소 : 지리산 마고도량 '은통' - 주최 : 천부경 알리美 '하늘궁'- 주관 :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회 - 행사 게시 . . .

씨알의날 / 03-10 / 910 주요프로그램

2021년 제4회 1010씨알의날 +1 첨부파일

2018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대공연장에서 통일의 북소리를 주제로 첫 씨알의날을 시작으로, 다음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경희궁 일대에서 한민족 성씨 축제의 날로 성대히 펼쳐졌었습니다. 이어  3회 대회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온전히 치뤄지지를 못하였으나,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회와 한국성씨총연합회의 소수 관계자가 참석 . . .

씨알의날 / 09-05 / 1209 주요프로그램

2021 칠월칠석제 첨부파일

칠월칠석제를 앞둔 싯점에서 단오아리랑문화제를 무탈히 치룬지 한달여 만에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또다시 대단해졌습니다. 이번 씨알문화축제로서는 15번째로 치뤄지는 칠월칠석제 역시 무탈히 개최되어 치뤄지기를 바라며, 사회적거리두기 야외행사에서 허락되는 범위내에서 준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작년 칠월칠석제는 행사나 모 . . .

씨알의날 / 07-23 / 854 주요프로그램

2021년 단오아리랑문화제 첨부파일

코로나19가 길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도 단오는 어김없이 다가오네요. 천부 72399년, 한국기원 9218년, 배달개천 5918년, 단기 4354년, 불기 2565년, 서기 2021년 단오아리랑문화제는 씨알문화축제로서는 14번째 치뤄지는 행사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작년에 이어 많은 분들의 참여가 어려 . . .

씨알의날 / 06-09 / 1175 주요프로그램

2021삼월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첨부파일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마고삼신할미제를 치루지 못하고 삼짇날을 보냈는데, 해가 바뀌고 봄소식이 전해오니 어김없이 삼짇날은 다가옵니다.이에 하늘궁, 미륵신당에서 주최가 되어 오는 4월14일 (수) 마고도량 은통에서 마고삼신할미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천제행사 역시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주관하에 야외에서 치뤄 . . .

씨알의날 / 03-10 / 896 주요프로그램

2020 씨알문화축제 주요프로그램

 2020 씨알문화축제 삼월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으로 마고삼신할미제는 불가피하게 취소되었습니다.- 일시 : 배달개천 5917년 서기 2020년 3월 26일 (목) 음력 3월 3일 11시~- 장소 : 지리산 마고도량 '은통' - 주최 : 천부경 알리미 '하늘궁' . . .

씨알의날 / 02-22 / 1040 주요프로그램

2020년 1010씨알의날 온라인 행사 +3 첨부파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1회 개최를 시작으로 지난해 서울 종로 경희궁 개최에 이어 3회째 열리는 1010 씨알의 날 행사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상황 속에서 온라인 행사로 전향되어 개최됩니다.온라인 행사로 치뤄지는 행사이지만 씨알의 날의 의미를 살려 각자의 성씨에 대한 개념을 되세기고 내 조상에 . . .

씨알의날 / 09-25 / 1880 주요프로그램

2020 씨알문화축제 칠월칠석제가 코로나 재확산으로 취소되었습니다. +1 첨부파일

2017년 씨알의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11번째 씨알문화축제 "칠월칠석제"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한 재난으로 우리들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장마로 인하여 홍수로 가중된 재난으로 모두들 참 힘겨운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이런 상황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겪는 현상임에 다가오는 칠석날은 그냥 흘려보낼 수 없는 시간이라 여기 . . .

씨알의날 / 08-09 / 1458 주요프로그램

2020 씨알문화축제 단오아리랑문화제 +1 첨부파일

3회째를 맞는 씨알문화축제 단오아리랑문화제!횟수로는 얼마되지 않은 우리 민족 고유 문화 축제이지만 첫 해는 첫 해라서 우여곡절이 많았고, 둘째 해 단오날은 태풍이 동반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잘 이뤄왔었습니다. 올 해 단오날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순조롭지는 않네요.6월 1일 현재 다행히 개최 가능한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으니&n . . .

씨알의날 / 06-01 / 1671 주요프로그램

2020 씨알문화축제 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첨부파일

2020 씨알문화축제 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취소되었습니다.배달문화원의 삼짇날과 관련한 글로서 의미 전달합니다.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삼신할매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40) 삼월 삼짇날은 마고 삼신의 날천부경에는 1(一), 즉 한을 설명하기 위해 3(三)이 . . .

씨알의날 / 03-16 / 1475 주요프로그램

씨알문화축제 행사의 취지와 목적 그리고 기대효과

 | 근본 취지 씨알문화축제는 사라져가는 한문화에 대한 우려와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 및 세시풍속 행사를 현대적 상황에 걸맞게 복원 또는 재현하고, 서구 문화에  침식당하는 우리 문화의 시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취지를 갖는다. 전국적으로 축제를 개최하여 우리 문화의 우수 . . .

씨알의날 / 04-15 / 3115 행사개요

씨알의 날 행사원리

"한문화는 씨알이다"한국인에게 성씨는 자존감의 최후 보루이며 후손에게 물려줄 목숨과도 같은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지키다보니 경직된 문화속에서  예와 효로 포장되고 다수의 타 성과의 무한 경쟁을 통해 힘겨웁게 정체성을 유지해 왔다. 우리 문화가 조화로움을 기치로하나, 경쟁이 조화로울 수 만은 없는 . . .

씨알의날 / 04-15 / 1443 행사개요

씨알문화축제 행사 개요

 "나는 누구인가?" 한국인은 인종학적으로 우랄알타이족이고 언어학적으로는 알타이어족에 속한다고 한다. 아리랑도 알이랑이다.  ‘알’이 왜 들어 있는지 굳이 억지를 쓰지 않아도 알타이 문화권의 공통 분모들 속에는 그들이 놀랍게도 자신의 정체성에 매우 집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문화적으로& . . .

씨알의날 / 04-07 / 1483 행사개요

2019 씨알문화축제 행사 일정 +1

 2019 씨알문화축제1. 삼월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일시 : 4월 7일(음력 3월 3일) - 주최 : 하늘궁- 주관 :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회 - 장소 : 지리산 마고도량 '은통' 2. 오월수릿날 단오아리랑문화제 - 일시 : 6월 7일 (음력 5월 5일)- 주최 : 아리랑미디어그룹- 주관 : . . .

씨알의날 / 07-10 / 2183 주요프로그램

제2회 1010 씨알의날 - 경희궁으로 모이자! +1 첨부파일

10월10일 씨알의날, 경희궁으로 모이자!한민족 성씨의 날 "씨알의 날"이 작년 파주 평화누리공원에서 통일의 북소리로 거행되고, 두번째로 열리는 2019년 "10월10일 씨알의 날"은 서울 경희궁에서 한민족 씨알 대축제가 펼쳐집니다.오늘날 우리가 있기까지 조상에 대한 감사함과 후손에 대한 의무를 씨알대제로서 전하고 다지는 시간 . . .

씨알의날 / 09-17 / 3267 주요프로그램

2019년 제2회 1010 씨알의날 동영상

2019년 10월10일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와 한국성씨총연합회의 공동주최,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경희궁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 일시 : 서기2019년 10월 10일 - 장소 : 경희궁- 주최 :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 / 한국성씨총연합회- 주관 :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회   . . .

씨알의날 / 10-23 / 1499 씨알문화축제

2019 씨알문화축제 칠월칠석제 +2 첨부파일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조상들의 얼과 울 안에 살면서 내 부모, 내 조상을 얼마나 느끼며 그분들의 정을 얼마 만큼 누리고 살고 있나요?나의 본질적인 부분인 내 가족, 내 부모, 내 조상, 나의 조국, 한겨레, 한민족! 끈끈한 정으로 이어져 눈물나도록 좋은 것임에도 . . .

씨알의날 / 06-25 / 4940 주요프로그램

2019 씨알문화축제 나원사 칠월칠석제 동영상

2019년 씨알문화축제 칠월칠석제가 크나큰 의미를 안고 나원사 나원백탑에서 장엄하게 치뤄졌습니다. 그도그럴것이 지난 단오아리랑문화제에 이어 태풍 예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치뤄진 천제라 함께 준비해온 모두의 의지가 돋보이는 칠석제였습니다. 그 모든 악조건임에도 의미깊고 보람이 컷던 칠월칠석날이었습니다. 상당히 더운 날 . . .

씨알의날 / 08-16 / 1315 씨알문화축제

2019 씨알문화축제 오월수릿날 단오아리랑문화제 +1 첨부파일

태양의 기운이 일년 중 가장 왕성해지는 날 단오!우리 민족은 이 단오날 양기가 가장 왕성해지는 날로 여겨 창포 삶은 물로 머리를 감고, 남자들은 씨름을 하는 등으로 단오를 누렸습니다.또한 음력 5월5일은 2002년 월드컵을 뜨겁게 달구었던 붉은 악마의 상징 치우천왕의 탄신일이기도 합니다.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 . .

씨알의날 / 04-25 / 2377 주요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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