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제3회 10월10일 씨알의날 이색적이고 풍성하게 잘 치뤘습니다. > 씨알의날 한마당


씨알의날 한마당

씨알의날 | 2020년 제3회 10월10일 씨알의날 이색적이고 풍성하게 잘 치뤘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씨알의날 작성일20-10-12 05:08 조회3,193회 댓글0건

본문

씨알문화축제 씨알의 날은 지난 2018년 10월 1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1회 개최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서울 종로 경희궁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배달개천 5917년(서기 2020년) 3회째 열리는 10월10일 씨알의 날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10명 미만이 참여된 행사만 가능한 상황에서 온라인 이벤트를 겸한 행사로 수정 개최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충북 단양군 단양읍 양방산길에 위치한 양백문화재단의 국성전에서 한국성씨총연합회와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의 주최로 거행되었고, 대다수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들은 온라인으로 씨알의 날을 기념하였습니다. 행사는 10시 정각에 다각도로 진행되어 국성전에서는 천제가,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SNS 공간에서는 온라인으로 본인의 성씨를 밝게 밝히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백문화재단 임선정 이사장님의 큰 협조로 치뤄진 이번 씨알의 날 천제는 비록 10명 미만의 참석인원으로 치뤄진 천제였지만 그 의미와 정성은 다른 행사들 못지않게 깊고크다 하겠습니다. 



이번 씨알의날에도 각 성씨를 상징하는 깃발들은 어김없이 전시되어 씨알의날을 상징하였습니다. 

깃발은 치켜듦으로 기를 발하게 한다해서 목숨걸고 나라를 지키는 전쟁터에서는 필히 깃발을 드높혔던 상징물입니다. 내년에는 각 깃발들 마다 후손의 손에 의해 하늘 높히 치켜세워져 그 기세가 더욱 드높혀지기를 바래봅니다.



2020년 10월 10일 10시 단양 양백문화재단 국성전에서 치뤄진 씨알의날 천제는 성씨깃발과 씨알의날 대회기, 한국성씨총연합회 깃발 게양을 첫순서로 길놀이 쑥향올리기, 사회 이우대 아리장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석민영 씨알장의 개회사, 류기민 보존회 사무총장의 씨알의날 경과보고 순으로 여는 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씨알고천대제가 이루어졌는데 천수, 천촉, 천향, 천주 등의 순서로 이뤄졌으며 이어 초헌 심헌종님, 아헌 권건중님, 종헌헌 윤종열님께서 천례를 봉행하여 주셨습니다. 고천에는 석민영 씨알장께서 봉행하셨고, 다함께 천부경 봉독으로 씨알고천대제가 봉행되었습니다.  끝으로 임선정 이사장의 인사말씀과 기념촬영 등으로 씨알의 날 천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단양 국성전에서 씨알의날 천제가 이뤄지고 있는 시간, 온라인에서도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회에서 만들어내는 특별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씨알의 날을 맞아 각자의 성씨를 밝히고 뽐내는 아주 특별한 이벤트!!!


 

일등으로 입성하여 성씨를 뽐낸 임성부부...ㅎ

씨알문화축제 임보환 밝달장님은 평택임씨로 시조 임팔급 할아버지, 충정공계 진사공파 24세 후손이라고 합니다. 또한 창녕성씨 성미경 본인은 시조 성인보 할아버지로 부터 지사공파 26세 후손입니다. 이 날 씨알의 결실인 가족사진을 공개하여 의미있는 시간을 나누기도 하였고, 철없을 때 그렸던 임경업 장군과 성삼문 할아버지의 그림을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간발의 차로 두번째로 입성하여 자신의 성씨를 밝힌 손정금 칠석장께서는 킹왕짱 아름다운 모습의 결혼사진과 함께 보물급인 아주 오래된 족보를 선보였습니다. 밀양손씨인 손정금 칠석장께서는 시조 손순 할아버지의 목사공파 47세손이라고 합니다. 아기를 안고 있는 성모상, 마고상은 씨알의 날 빠질 수 없는 상징이라며 함께 찍어 올려 주셨습니다.

칠석장님, 함께 들고 찍으신 마고상이 곧 손정금 칠석장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미륵신당 김정순 예비 삼진장께서는 경주김씨 계림군파 시조 김알지, 후손 김정순이라 쓴 한지를 들고 무지게 빛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자신의 성씨를 밝히셨습니다. 난생설화의 장본인이며 씨알의 맥을 지금껏 이름으로 역사하여 온 신라 김씨왕조의 시작인 김알지 할아버지, 참으로 장구한 성씨의 역사를 실감나게 합니다.



장구한 역사의 산 증인, 여기 또 한 분 계십니다. 경주김씨 시조 김알지, 미추왕과 경순왕 상촌공파 시조 김자수 후손 김연희라고 쓰여진 종이를 들고 고운 마음을 대변하듯 빛깔고운 한복차림의 모습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우리 경주김씨가 어떤 때는 역사의 죄인이었다며 스스로 조상을 대신하여 속죄하는 마음을 가진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늘 풀어내는 마음으로 씨알의 날에도 제단에는 씨알의 날에 어울리는 제물들을 올려놓고 기념하셨네요.  

오른쪽 사진은 2019년 단오아리랑문화제 때 천향을 봉행하는 모습입니다.



평상시에는 사진을 잘 안찍으시는 임기식 단장님...임기식 단장님께서는 나주임씨 시조 임상규 할아버지로 부터 정우공파 31세 후손이라고 합니다. 이번 씨알의 날에는 날의 의미에 맞게 함께 기념하여 주시니 참 좋으네요. 

장구한 역사의 산증인이 여기 또 한 분 계시네요. 그 주인공은 김해김씨 시조 김수로왕으로 부터 삼현파 69세 후손 명창 김송이 선생님!!! 김수로왕에서 69대를 이어오면서 흘러온 세월이 장장 1900여년 입니다. 실로 씨알에서 씨알로 이어져온 1900여년의 대장정의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 근기가 정기가 되어 김송이 선생님에게 옳곧게 내려와 앉았음에 한민족 정신이 담긴 대장정의 노래인 베틀아라리 10절까지 단시간에 완창해낼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녕김씨 시조 김시흥 할아버지로 부터 충의공파 26세 후손 김애리 단오장께서 씨알의날을 축복하고 본인의 성씨를 밝히며 날을 기념하였습니다. 왼쪽 위 사진은 2019년 단오아리랑문화제 천촉을 봉행하는 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2018년 단오아리랑문화제 고천문 봉독을 봉행하고 있습니다. 



여기 또 관록할 만한 분의 후손이 있습니다. 천부경을 한자로 옮겨 표현한 신라의 대학자인 최치원 선생을 시조로 둔 경주최씨 관가정공파 34세 후손 최종후님께서 그 주인공!! 지금 우리가 천부경이라고 알고있는 천부경은 최치원 선생이 아니었다면 예전부터 내려오던 우리 정신의 맥이 끊어지지 않았을까라는 간담서늘한 생각을 하게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천부경을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최치원 할아버지 덕분입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의 성씨만 보아도 대서사극을 방불케합니다. 오른쪽 위 사진에서 처럼 단오아리랑문화제에서 천수를 봉행하고 있는 청도단군성전 허귀숙 태신모께서는 김해허씨 시조 허황옥으로 부터 삼문현공파 36세 후손이라고 합니다. 김수로왕께서 시조인 김송이 선생과는 성씨로 따지고 보면 좀더 각별함이 더해지는 관계가 아닐까 싶네요.

그런것을 보면 역사는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니라 성씨로 따지고 보면, 바로 내 부모에게서 이어받은 나의 직접적인 역사인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



씨알문화축제 1010 씨알의날 행사를 총괄하신 석민영 씨알장께서는 충주•홍주석씨 통덕랑공파 상주문중 31세손으로 시조 석린 할아버지는 고려 의종조에 이의방의 발탁으로 낭장이 되고 명종 6년(1176)년 ‘조위총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상장군 예성군(蘂城君-예성은 충주의 옛이름)에 봉해진 무장이십니다. 

이번 세번째로 치른 씨알의 날에는 비대면 코로나19사태로 단양 양백산 국성전 앞뜰과 양백산 정산 활공장에서 치른 석민영 씨알장께서는 이튿날 경북 영주시 평은명 강동리 산311번지 일원의 충주•홍주석씨 통덕랑공 파조 묘역에 참배하고 인근의 평은재를 돌아봄으로써 씨알의날 씨알장으로서 임무를 더했습니다. 올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민족 아리랑을 위해 오랜기간을 힘써온 씨알문화축제 이우대 아리장께서는 벽진이씨 시조이신 고려삼중대광개국원훈 이총언 벽진장군의 32세 후손으로, 고려 중종 때 명경과에 장원하신 문정공 휘 이극송 할아버지께서 중시조되신다고 합니다. 맨 앞쪽 사진은 이번 2020년 씨알의날 석민영 씨알장님과 함께 하였고, 두번째 윗 사진은 2018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벽진이씨 깃발에서이고, 아래 사진은 2019년 경희궁 씨알의날에 박상원 한국성씨총연합회 미주본부장님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마지막 오른쪽 사진은 김현숙 원장의 "연못위의 달"패션쇼에서 이씨조선조 복장을 한 모습입니다.



씨알문화축제 황보 영 대북장께서는 영천황보씨(永川 皇甫氏)로 시조 황보능장(皇甫能長) 할아버지의 23세 후손이라 합니다. 황보능장 할아버지께서는 고려태조 왕건의 창업공신 가운데 한 분으로 영천 호족장금강성장군(豪族長 金剛城將軍)이십니다. 묘소는 경북 영천시 고경면 창상동 창암촌 후감용계좌원이며, 봄 · 가을에 제사를 지낸다고 합니다. 

세상 모든 할아버지가 그렇듯 오른쪽 사진에서 처럼 외손자를 바라보는 할아버지 황보영 대북장님의 사랑 가득한 눈빛은 손자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천연 영양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어른의 정을 가득받고 자란 아이는 또 그 자손에게 전달하고...그렇게 세상에 쏟은 정은 얼이 되어 민족을 이루는 밑바탕이 되는 것이겠지요.



온라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정금 칠석장께서 초촐한 점심식사 제안을 하였습니다. 급조된 만남이었지만 씨알의날 덕분으로 오랜만에 만남을 가지는터라 다들 무척 반가움과 즐거움의 자리였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첫돌잔치로 마당 한가운데 아기사진과 첫돌을 알리는 알림판들이 예쁘게 장식되어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씨알의 날에 있는 돌잔치를 그냥 넘기면 안된다며 축하하는 마음으로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라~~ 





 

참여인원이 적었지만 단양에서는 깃발을 게양하고 천제를 올리며 날을 기념하였고, 불가피하게 천제를 참석하지 못한 조직위원들은 각자의 성씨를 기억하고 되짚어 밝히는 이번 씨알의 날을 치루면서 한가지 도출되는 핵심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역사"라는 것이었습니다.

살아서 증명되는 우리가 바로 역사라는 사실!

가슴 깊숙히 뿜어져 나오는 자존감이 얼마나 위대한지 모르겠습니다.

장대한 역사의 총합체, 그 장구한 존재성을 가지고 지금을 살고 있는 바로 나와 너는 역사의 주인공이라 하겠습니다.

그 위대한 씨알의 대정정을 이은 우리가 역사의 주인공이고, 우리가 바로 역사입니다.

이제 더욱 들어내고 나누어서 씨알의 날을 통해서 빛나는 얼의 주체가 됩시다.

-

 0751514c32b49febfb2415285b8b6e6c_1523810673_4794.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씨알의날 한마당

Total 70건 1 페이지

2023년 10월10일 제6회 씨알의날, 국조가 모셔진 단군성전에서 문중의 시조들과 후손들이 한데 어우러지다. 첨부파일관련링크

배달개천 5920년, 단기 4356년, 서기 2023년 10월 10일 제6회 씨알의날에는 서울 종로구 사직동 단군성전에서 국조 단군왕검께서 내려다보는 가운데, 각 문중의 시조 위패를 봉안하고 씨알고천대례를 봉행하는 뜻깊은 행사를 치뤘습니다. 씨알의날이 품고 있는 개념이 몇 날 몇 일을 해야 할 분량의 크나큰 의미를 담고있는 축 . . .

씨알의날 / 10-26 / 298 씨알의날

[참한역사신문 신문기사] 2023년 10월10일 제6회 씨알의날, 사직동 단군성전에서 성황리에 치뤄졌다. 첨부파일

2023년 10월10일 제6회 씨알의날, 사직동 단군성전에서 성황리에 치뤄졌다.참한역사신문 (121.155.180.131)  1건  474회 23-10-13 03:19    지난 배달개천 5920년, 단기 4356년, 서기 2023년 10월 10일 . . .

씨알의날 / 10-17 / 72 씨알의날

[스카이데일리 신문기사] ‘씨알의 날’ 문화축제 첨부파일관련링크

스카이데일리 포토‘씨알의 날’ 문화축제60여개의 종중 문중이 참석입력 2023-10-10 16:17:3▲ 10일 서울 종로구 사직단 단군성전에서 제6회 ‘씨알의 날’ 문화축제가 전국 각 문중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석민영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모두는 조상의 씨알인 후손이며 조상으로부터 . . .

씨알의날 / 10-17 / 63 씨알의날

[4차산업행정뉴스 - 신문기사] 제6회 씨알의날 첨부파일관련링크

제6회 씨알의날김용태 기자 입력 2023.10.11 14:22수정 2023.10.11 15:060글씨를 작게 글씨를 크게 공유하기- "나는 누구인가?"라는 정체성을 되새겨보고 잃어버린 자존감을 회복한는 10월 10일 행사를 했다. ▲씨알문화축제 석민영씨알장[4차산업행정뉴스=김용태기자]  제6 . . .

씨알의날 / 10-17 / 62 씨알의날

2022년 제5회 씨알의날 첨부파일

2018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대공연장에서 통일을 염원하며 한민족 성씨축제, 씨알의날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2019년에는 서울 경희궁 숭정전 앞뜰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던 씨알의날!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대폭 축소되어 거행되다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씨알의날은 2019년에 이어 경희궁과 광화문 일대에서 펼쳐지기로 하였으 . . .

씨알의날 / 10-16 / 1566 씨알의날

제5회 씨알의날 임보환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첨부파일

[ 개회사 ]'시월의 어느 멋진날' 이곳에 모인 여러분, 대한민국의 모든 씨알여러분! 환영합니다.모두들 안녕하셨습니까? 고달프고 지루했던 2년간의 코로나 팬데믹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지금,  사랑하는 여러분을 모시고 드디어 씨알문화축제를 재개하게 된 것이 너무도 기쁘고 가슴이 벅차오릅니다.여러분 모두가 부디 하루의 즐 . . .

씨알의날 / 10-16 / 462 씨알의날

제5회 씨알의날 한국성씨총연합회 김호일 총재 대회사 첨부파일

[ 대회사 ]모든 씨알이 만나는 축제의 장을 펼치며제5회 씨알의 날을 맞이하여 우선 축제에 참여하신(한바탕 놀자판에 오신) 모든 씨알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날을 맞이하여 두가지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그 첫째는 제례와 축제에 대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우리 조상님들은 어떤 상황에서 더욱 기뻐하시겠습니까? 높은 자리 전각 . . .

씨알의날 / 10-16 / 454 씨알의날

[THE PEOPLE - 신문기사] 2022 ‘씨알의 날’ 행사, 10월 10일 광화문에서 펼쳐 - 전국 각 門中 대표 참석해 盛況 첨부파일관련링크

2022 ‘씨알의 날’ 행사, 10월 10일 광화문에서 펼쳐 - 전국 각 門中 대표 참석해 盛況기자명 이건호 기자  승인 2022.10.11 10:30  댓글 0 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nb . . .

씨알의날 / 10-17 / 63 씨알의날

2022년 단오아리랑문화제 "한민족 깨달음 신바람을 타고~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첨부파일관련링크

전세계적 대재앙, 코로나 팬데믹으로 몇 년을 보내고 맞는 단오아리랑문화제!!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비교적 자유롭게 단오날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단오아리랑문화제는 씨알문화축제로는 총 17회차로 열리는 행사로서, 대종교 청도단군성전에서는 4번째로 치뤄 . . .

씨알의날 / 06-09 / 2130 오월단오날

HY인산인터넷신문에 단오아리랑문화제 소식이 실렸습니다...^^ +1 첨부파일관련링크

【청도단군성전】 단오아리랑문화제 봉행김윤국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07일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블로그딘기4355년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임보환)는 음력 5월 단오를 맞아 단오아리랑문화제를천부72400년, 한국기원9219년, 배달개천5919년 단기4355년, 불기2566년, 서기 . . .

씨알의날 / 06-07 / 693 오월단오날

2022 삼월삼짇날 천태산 마고삼신할미제 | "마고와 우리 민족" 현장강연 첨부파일

배달개천 5919년 서기 2022년 4월 3일(음력 3월3일)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천태산에서 씨알문화축제가 삼월삼짇날이면 거행하는 마고삼신할미제와 함께 "마고와 우리 민족"이라는 주제로 현장강연도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마고삼신할미제를 올리고 천태산 명물인 삼신할멈바위와 망탑봉 상어바위 인근에 있는 윷판이 세겨진 바위를 답사하 . . .

씨알의날 / 04-11 / 2179 삼월삼짇날

2021년 제4회 10.10 씨알의날 첨부파일

매년 10월10일이면 개최되는 씨알의날이 코로나19 4단계로 공공적인 행사가 전면 금지된 상황에서 한국성씨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조촐하지만 알차게 날을 기념하였습니다. 애초 대전 STN방송과 뿌리공원 등지에서 사회적거리두기에 맞춘 행사계획을 하고 있었으나, 추석연휴 이후 폭증된 확산세로 인해 준비되고 있던 계획들이 불가피하게&nb . . .

씨알의날 / 10-24 / 1625 씨알의날

2021년 제4회 1010씨알의날 광화문 성씨깃발 전시 첨부파일

매년 씨알의날이면 행하였던 성씨깃발 전시와 행진 등을 올해 씨알의날 역시 코로나19로 행하지 못하였지요. 이에 지난 11월 3일 한국성씨총연합회에서는 종중 사무총장 집행부와 함께 광화문 동화면세점 광장에서 성씨깃발 68기를 전시하는 등, 늦은 씨알의날을 기념하고 2021년 씨알의날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한편 이 날&nb . . .

씨알의날 / 11-23 / 681 씨알의날

2021 칠월칠석제 "세상의 평안을 기원하며..." +2 첨부파일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에서 겪고 있는 심각한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가 속출하고 또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재확산으로 전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예외일 수 없듯이, 우여곡절이 있는 가운데에서도 무난히 잘 대처해 나가고 있는 현싯점에서 찾아온 칠월칠석날!중국과 일본 상황을 보면 하늘의 보살핌이 . . .

씨알의날 / 08-23 / 2394 칠월칠석날

2021년 칠월칠석제 하늘그림궁 그림전시 첨부파일

   지난 음력 7월7일(8월14일) 칠월칠석날 나원사와 나원백탑 일원에서 개최된 씨알문화축제 칠월칠석제에서 배달문화원 그림전시가 있었습니다.  야외전시를 하다보니 우중에 치뤄야하는 그림전시라서 신경이 꽤 많이 쓰인 전시회였습니다. 비, 바람에 온전하게 버틸 수 있는 물질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림 역시 비 . . .

씨알의날 / 08-23 / 1087 칠월칠석날

2021 단오아리랑문화제 "신바람을 일으키다~" +2 첨부파일

길어지는 코로나 상황으로 많은 일상이 바뀌고, 자유분방하였던 사회적 분위기 역시 위축되고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가야 하는 현상황임에도 계절은 바뀌고, 작년 씨알문화축제 10회차로 치뤄졌던 단오아리랑문화제가 올해 단오날에도 어김없이 청도단군성전에서 웅검하고 신명나게 치뤄졌습니다. 이번 단오아리랑문화제는 한국기원 9218년, 배달 . . .

씨알의날 / 06-19 / 3896 오월단오날

2021 씨알문화축제 삼월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첨부파일

코로나19가 소통과 만남을 가로막고 있어도, 해가 바뀌니 어김없이 봄소식은 전해지고, 봄소식이 전해지니 삼짇날 또한 어김없이 다가왔습니다.지난해 2020년 삼짇날에는 코로나19로 마고삼신할미제를 치루지 못함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올해 역시 아쉬운 부분이 많은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마고삼신할미제를 치루었습니다. 이번 . . .

씨알의날 / 04-17 / 1274 삼월삼짇날

2020년 제3회 10월10일 씨알의날 이색적이고 풍성하게 잘 치뤘습니다. 첨부파일

씨알문화축제 씨알의 날은 지난 2018년 10월 1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1회 개최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서울 종로 경희궁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배달개천 5917년(서기 2020년) 3회째 열리는 10월10일 씨알의 날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10명 미만이 참여된 행사만 가능한 상황에 . . .

씨알의날 / 10-12 / 3194 씨알의날

2020 코로나 극복 칠월칠석 온라인 천제 첨부파일

배달개천 5917년(서기 2020년) 칠월칠석제는 코로나 재확산으로 공식행사는 취소되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온라인으로 칠월칠석을 기념하였습니다.천제는 손정금 칠석제장을 필두로 배달문화원에서는 천지인 칠석등 점등과 함께 그림전시가 이뤄졌고, 청도단군성전에서는 달령 태신모님을 비롯한 최소 인원으로 거리두기가 이뤄지는 가운데 전원 . . .

씨알의날 / 08-25 / 1583 칠월칠석날

2020 단오아리랑문화제, 오천년 역사 그윽한 쑥향 속에서 피어오르다~ 첨부파일

2020 단오아리랑문화제, 오천년 역사 그윽한 쑥향 속에서 피어 오르다~모름지기 사람의 일은 가장 기본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정성된 마음에서 부터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고로 정성은 인간이 가져야 할 첫번째 덕목이고 마음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제를 임하는 부분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씨 . . .

씨알의날 / 07-02 / 2191 오월단오날

2020년 단오아리랑문화제에서 펼쳐진 하늘그림궁 그림전시 첨부파일

코로나19로 불안정한 분위기 속에서 5917년 씨알문화축제 단오아리랑문화제가 청도단군성전에서 조용히 치뤄졌습니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하늘그림궁 행렬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한웅천왕과 웅녀왕모 18위가 전시되었습니다.올 해 역시 행사를 치루기에는 장마가 동반된 만만치 않은 날씨 예보로 그림전시에 대한 적잖은 신경을 써야 했습니다. . . .

씨알의날 / 07-03 / 1143 오월단오날





      

010 5520 8468 | crday1010@gmail.com | http://crday.org

Copyright © 씨알문화축제 201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