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4회 10.10 씨알의날 > 씨알의날 한마당


씨알의날 한마당

씨알의날 | 2021년 제4회 10.10 씨알의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씨알의날 작성일21-10-24 22:59 조회1,589회 댓글0건

본문

매년 10월10일이면 개최되는 씨알의날이 코로나19 4단계로 공공적인 행사가 전면 금지된 상황에서 한국성씨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조촐하지만 알차게 날을 기념하였습니다. 

애초 대전 STN방송과 뿌리공원 등지에서 사회적거리두기에 맞춘 행사계획을 하고 있었으나, 추석연휴 이후 폭증된 확산세로 인해 준비되고 있던 계획들이 불가피하게 취소되고, 씨알의날에 대한 최소한의 기념 차원으로 한국성씨총연합회에서 천제 및 대담의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씨알의날은 늘 그랬지만 한국성씨총연합회와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 주최,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이번 씨알의날에 처음 이뤄진 "톡톡씨알대담"은 참한역사신문 페이스북 온라인 방송으로 연결하여 씨알문화축제 행사 취지와 씨알의날 개최 목적, 한국성씨문화에 대한 실태 등을 라이브 방송으로 날을 기념하였습니다.




행사날까지 계획의 변경이 연속되면서 행사 전날 늦게까지 준비상황이 계속되었습니다. 참석자는 한국성씨총연합회,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소수 관계자들만 참석된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특히 이번 천제에는 배달문화원에서 제공한 한민족의 국조가 모두 표현된 그림에 532개 성씨가 수록된 씨알의날 상징이미지를 배경으로 천제가 이뤄졌습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날의 기념을 위한 씨알고천제 준비가 끝나고 참석자 모두가 경건한 마음으로 자리에 섯습니다.


 

한국기원 9218년, 배달개천 5918년, 단기 4354년, 불기 2565년, 서기 2021년 10월 10일 10시 정각, 강화도에서 오신 계성남님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씨알의날 행사장이신 충주 석씨 32세손 석민영 씨알장의 개회선포와 황해도 해주 정씨 정윤근님께서 3번의 우렁찬 열림 징소리로 천제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습니다.


영천 황보씨(永川 皇甫氏) 황보능장(皇甫能長) 할아버지의 23세손 황보 영 씨알문화축제 대북장께서 정화의식을 봉행하였습니다. 길어지는 코로나 19로 인해 시도된 정화의식은 말린 쑥을 태움으로 나쁜 기운을 소멸하고 사람과 세상 만물에 치화의 기운을 전달하는 의식으로 한국성씨총연합회 이곳저곳을 다니며 의식이 봉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쓰인 쑥은 진행을 맞으신 계성남님께서 준비해오신 강화 특산품인 강화 사자발 약쑥이 이용되어 정화의 의미를 더욱 확고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씨알의날 고천제에는 하늘에 물을 올리는 천수 순서에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생명의 근원인 물을 올려서 하늘의 은혜를 생각하고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에 깃든 물의 생명력이 한의 조화로움으로 부터 비롯되었음을 되새기는 천수 봉행임에, 그 의미를 더욱 크게하여 성씨의 화합과 번영의 의미를 담아 경기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의 물과 백두산 물까지 총 7군데 물을 합수하는 방식으로 봉행되었습니다. 

특히 임보환 조직위원장께서 취수해온 물은 충청도 천태산 삼신할매 바위에서 떠온 물이 봉행됨으로 씨알의날 의미를 더욱 크게 하였고, 또한 직접 취수해 오지는 못하였지만 백산수 생수로 봉행된 백두산 물은 황해도 해주에서 피난내려온 황해도 해주 정씨 단산 정윤근님께서 봉행하여 씨알의 날 천수 봉행의 의미를 더욱 크게 하였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통일이 된 강토에서 직접 취수한 남북팔도의 물은 물론이고, 민족의 시원지인 바이칼의 물까지 준비하여 고천제를 올림으로서 씨알의날이 한민족의 얼 속에서 씨의 번영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염원하여 봅니다. 




뒤이어 하늘에 불을 올리는 천촉과 하늘에 향을 올리는 천향, 하늘에 술을 올리는 천주, 하늘에 꽃을 올리는 천화가 봉행되었습니다.




평택 임씨 충정공계 진사공파 24세손 임보환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장께서 하늘에 뜻을 고하는 원도문을 낭독하셨고, 이어 창녕 조씨 43세손 조홍근 밝달장께서 한민족의 경전 천부경을 정성스럽게 봉독하셨습니다.



천례를 끝으로 씨알문화축제 대회기 회수가 이뤄졌습니다. 

음력 3월 3일 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를 시작으로 씨알의 날들이 이어지는데, 음력 5월5일 단오아리랑문화제와 음력 7월7일 칠월칠석제에 이어 10월10일 씨알의날을 마지막으로 씨알문화축제가 완료됩니다. 

이 날 충주 석씨 32세손 석민영 씨알장에게서 전해받은 대회기는 임보환 조직위원장께서 회수하여, 내년 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천제장인 경주 김씨 김알지 할아버지 후손 김연희 삼진제장께 전달되어, 한 해 씨알문화축제가 시작됩니다.




특별순서로 조홍근 밝달장께서 출판한 "홍익인간 7만년 역사" 출판기념식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홍익인간 7만년 역사는 마고에서 부터 한
·중·일 역사를 총망라한 한민족 대역사서입니다. 

씨알의날에 창녕 조씨 43세손에 의해 쓰여진 7만년 씨알의 대장정을 담아낸 역사서가 출판되어 하늘에 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 창녕 조씨에 있어 후손으로 하여금 세상에 큰 덕을 쌓는 역사적인 일이라 하겠습니다. 

비록 현실적인 기념식 모양새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조촐하지만, 그 속에 응축된 연구의 시간과 책이 나오기까지의 수많은 노력들이 더하여져 이뤄진 산물이기에 가히 정신개벽을 이루는 초석을 다지는 일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조홍근 밝달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든 씨알고천제 순서가 봉행되고 기념촬영 한컷~ 

얼마되지 않은 인원인데도 좁은 실내가 되다보니 카메라로는 인물들이 넘쳐나는 불상사가 발생...ㅠ 

이번 씨알의날에는 화면 왜곡은 되었지만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으로 만족하고 내년에는 보다 나아진 환경에서 씨알의날을 기념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번 씨알의날에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원참석이 불가한 관계로 온라인 방식으로 대담이 이뤄졌습니다. 계획대로라면 STN방송과 YCN유림방송에서 대담을 갖고 방송도 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상황과 기타 여러 상황으로 불가피해져 계획이 수정되어 진행되었습니다. 

톡톡씨알대담에는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 이사장인 석민영 씨알장과 임보환 조직위원장, 조홍근 밝달장의 진행으로 이뤄졌습니다. 처음 시도된 순서라서 어설픈 점도 있었지만, 사뭇 진지한 분위기로 진행된 30여 분의 대담 순서를 마치고 각자가 생각하고 있는 성씨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 그것이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자신들의 이야기니까요...그러니 대화가 진지해지고 깊어지니 자연스럽게 전문성을 드러내는 것 같았습니다. 

씨알의날은 바로 그런 날 입니다.

다함께 모여 저마다 나의 이야기를 꽃 피우는 날, 나아가 우리의 근본을 알고 홍익인간으로서 자존감 뿜~뿜~솟아나는 날, 그런 날이 씨알의날 입니다.

내년 씨알의날에는 더욱 풍성한 우리들의 이야기 꽃이 만발하기를 바라며, 내 성씨 깃발도 하늘 높이 드높혀 세우고 내 이름 석자 우렁차게 외쳐보는 그런 날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0751514c32b49febfb2415285b8b6e6c_1523810673_4794.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씨알의날 한마당

Total 70건 1 페이지

2023년 10월10일 제6회 씨알의날, 국조가 모셔진 단군성전에서 문중의 시조들과 후손들이 한데 어우러지다. 첨부파일관련링크

배달개천 5920년, 단기 4356년, 서기 2023년 10월 10일 제6회 씨알의날에는 서울 종로구 사직동 단군성전에서 국조 단군왕검께서 내려다보는 가운데, 각 문중의 시조 위패를 봉안하고 씨알고천대례를 봉행하는 뜻깊은 행사를 치뤘습니다. 씨알의날이 품고 있는 개념이 몇 날 몇 일을 해야 할 분량의 크나큰 의미를 담고있는 축 . . .

씨알의날 / 10-26 / 246 씨알의날

[참한역사신문 신문기사] 2023년 10월10일 제6회 씨알의날, 사직동 단군성전에서 성황리에 치뤄졌다. 첨부파일

2023년 10월10일 제6회 씨알의날, 사직동 단군성전에서 성황리에 치뤄졌다.참한역사신문 (121.155.180.131)  1건  474회 23-10-13 03:19    지난 배달개천 5920년, 단기 4356년, 서기 2023년 10월 10일 . . .

씨알의날 / 10-17 / 52 씨알의날

[스카이데일리 신문기사] ‘씨알의 날’ 문화축제 첨부파일관련링크

스카이데일리 포토‘씨알의 날’ 문화축제60여개의 종중 문중이 참석입력 2023-10-10 16:17:3▲ 10일 서울 종로구 사직단 단군성전에서 제6회 ‘씨알의 날’ 문화축제가 전국 각 문중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석민영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모두는 조상의 씨알인 후손이며 조상으로부터 . . .

씨알의날 / 10-17 / 48 씨알의날

[4차산업행정뉴스 - 신문기사] 제6회 씨알의날 첨부파일관련링크

제6회 씨알의날김용태 기자 입력 2023.10.11 14:22수정 2023.10.11 15:060글씨를 작게 글씨를 크게 공유하기- "나는 누구인가?"라는 정체성을 되새겨보고 잃어버린 자존감을 회복한는 10월 10일 행사를 했다. ▲씨알문화축제 석민영씨알장[4차산업행정뉴스=김용태기자]  제6 . . .

씨알의날 / 10-17 / 48 씨알의날

2022년 제5회 씨알의날 첨부파일

2018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대공연장에서 통일을 염원하며 한민족 성씨축제, 씨알의날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2019년에는 서울 경희궁 숭정전 앞뜰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던 씨알의날!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대폭 축소되어 거행되다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씨알의날은 2019년에 이어 경희궁과 광화문 일대에서 펼쳐지기로 하였으 . . .

씨알의날 / 10-16 / 1548 씨알의날

제5회 씨알의날 임보환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첨부파일

[ 개회사 ]'시월의 어느 멋진날' 이곳에 모인 여러분, 대한민국의 모든 씨알여러분! 환영합니다.모두들 안녕하셨습니까? 고달프고 지루했던 2년간의 코로나 팬데믹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지금,  사랑하는 여러분을 모시고 드디어 씨알문화축제를 재개하게 된 것이 너무도 기쁘고 가슴이 벅차오릅니다.여러분 모두가 부디 하루의 즐 . . .

씨알의날 / 10-16 / 447 씨알의날

제5회 씨알의날 한국성씨총연합회 김호일 총재 대회사 첨부파일

[ 대회사 ]모든 씨알이 만나는 축제의 장을 펼치며제5회 씨알의 날을 맞이하여 우선 축제에 참여하신(한바탕 놀자판에 오신) 모든 씨알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날을 맞이하여 두가지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그 첫째는 제례와 축제에 대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우리 조상님들은 어떤 상황에서 더욱 기뻐하시겠습니까? 높은 자리 전각 . . .

씨알의날 / 10-16 / 436 씨알의날

[THE PEOPLE - 신문기사] 2022 ‘씨알의 날’ 행사, 10월 10일 광화문에서 펼쳐 - 전국 각 門中 대표 참석해 盛況 첨부파일관련링크

2022 ‘씨알의 날’ 행사, 10월 10일 광화문에서 펼쳐 - 전국 각 門中 대표 참석해 盛況기자명 이건호 기자  승인 2022.10.11 10:30  댓글 0 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nb . . .

씨알의날 / 10-17 / 43 씨알의날

2022년 단오아리랑문화제 "한민족 깨달음 신바람을 타고~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첨부파일관련링크

전세계적 대재앙, 코로나 팬데믹으로 몇 년을 보내고 맞는 단오아리랑문화제!!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비교적 자유롭게 단오날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단오아리랑문화제는 씨알문화축제로는 총 17회차로 열리는 행사로서, 대종교 청도단군성전에서는 4번째로 치뤄 . . .

씨알의날 / 06-09 / 2052 오월단오날

HY인산인터넷신문에 단오아리랑문화제 소식이 실렸습니다...^^ +1 첨부파일관련링크

【청도단군성전】 단오아리랑문화제 봉행김윤국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07일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블로그딘기4355년 씨알문화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임보환)는 음력 5월 단오를 맞아 단오아리랑문화제를천부72400년, 한국기원9219년, 배달개천5919년 단기4355년, 불기2566년, 서기 . . .

씨알의날 / 06-07 / 665 오월단오날

2022 삼월삼짇날 천태산 마고삼신할미제 | "마고와 우리 민족" 현장강연 첨부파일

배달개천 5919년 서기 2022년 4월 3일(음력 3월3일)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천태산에서 씨알문화축제가 삼월삼짇날이면 거행하는 마고삼신할미제와 함께 "마고와 우리 민족"이라는 주제로 현장강연도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마고삼신할미제를 올리고 천태산 명물인 삼신할멈바위와 망탑봉 상어바위 인근에 있는 윷판이 세겨진 바위를 답사하 . . .

씨알의날 / 04-11 / 2119 삼월삼짇날

2021년 제4회 10.10 씨알의날 첨부파일

매년 10월10일이면 개최되는 씨알의날이 코로나19 4단계로 공공적인 행사가 전면 금지된 상황에서 한국성씨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조촐하지만 알차게 날을 기념하였습니다. 애초 대전 STN방송과 뿌리공원 등지에서 사회적거리두기에 맞춘 행사계획을 하고 있었으나, 추석연휴 이후 폭증된 확산세로 인해 준비되고 있던 계획들이 불가피하게&nb . . .

씨알의날 / 10-24 / 1590 씨알의날

2021년 제4회 1010씨알의날 광화문 성씨깃발 전시 첨부파일

매년 씨알의날이면 행하였던 성씨깃발 전시와 행진 등을 올해 씨알의날 역시 코로나19로 행하지 못하였지요. 이에 지난 11월 3일 한국성씨총연합회에서는 종중 사무총장 집행부와 함께 광화문 동화면세점 광장에서 성씨깃발 68기를 전시하는 등, 늦은 씨알의날을 기념하고 2021년 씨알의날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한편 이 날&nb . . .

씨알의날 / 11-23 / 663 씨알의날

2021 칠월칠석제 "세상의 평안을 기원하며..." +2 첨부파일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에서 겪고 있는 심각한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가 속출하고 또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재확산으로 전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예외일 수 없듯이, 우여곡절이 있는 가운데에서도 무난히 잘 대처해 나가고 있는 현싯점에서 찾아온 칠월칠석날!중국과 일본 상황을 보면 하늘의 보살핌이 . . .

씨알의날 / 08-23 / 2342 칠월칠석날

2021년 칠월칠석제 하늘그림궁 그림전시 첨부파일

   지난 음력 7월7일(8월14일) 칠월칠석날 나원사와 나원백탑 일원에서 개최된 씨알문화축제 칠월칠석제에서 배달문화원 그림전시가 있었습니다.  야외전시를 하다보니 우중에 치뤄야하는 그림전시라서 신경이 꽤 많이 쓰인 전시회였습니다. 비, 바람에 온전하게 버틸 수 있는 물질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림 역시 비 . . .

씨알의날 / 08-23 / 1055 칠월칠석날

2021 단오아리랑문화제 "신바람을 일으키다~" +2 첨부파일

길어지는 코로나 상황으로 많은 일상이 바뀌고, 자유분방하였던 사회적 분위기 역시 위축되고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가야 하는 현상황임에도 계절은 바뀌고, 작년 씨알문화축제 10회차로 치뤄졌던 단오아리랑문화제가 올해 단오날에도 어김없이 청도단군성전에서 웅검하고 신명나게 치뤄졌습니다. 이번 단오아리랑문화제는 한국기원 9218년, 배달 . . .

씨알의날 / 06-19 / 3837 오월단오날

2021 씨알문화축제 삼월삼짇날 마고삼신할미제 첨부파일

코로나19가 소통과 만남을 가로막고 있어도, 해가 바뀌니 어김없이 봄소식은 전해지고, 봄소식이 전해지니 삼짇날 또한 어김없이 다가왔습니다.지난해 2020년 삼짇날에는 코로나19로 마고삼신할미제를 치루지 못함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올해 역시 아쉬운 부분이 많은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마고삼신할미제를 치루었습니다. 이번 . . .

씨알의날 / 04-17 / 1236 삼월삼짇날

2020년 제3회 10월10일 씨알의날 이색적이고 풍성하게 잘 치뤘습니다. 첨부파일

씨알문화축제 씨알의 날은 지난 2018년 10월 1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1회 개최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서울 종로 경희궁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배달개천 5917년(서기 2020년) 3회째 열리는 10월10일 씨알의 날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10명 미만이 참여된 행사만 가능한 상황에 . . .

씨알의날 / 10-12 / 3152 씨알의날

2020 코로나 극복 칠월칠석 온라인 천제 첨부파일

배달개천 5917년(서기 2020년) 칠월칠석제는 코로나 재확산으로 공식행사는 취소되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온라인으로 칠월칠석을 기념하였습니다.천제는 손정금 칠석제장을 필두로 배달문화원에서는 천지인 칠석등 점등과 함께 그림전시가 이뤄졌고, 청도단군성전에서는 달령 태신모님을 비롯한 최소 인원으로 거리두기가 이뤄지는 가운데 전원 . . .

씨알의날 / 08-25 / 1547 칠월칠석날

2020 단오아리랑문화제, 오천년 역사 그윽한 쑥향 속에서 피어오르다~ 첨부파일

2020 단오아리랑문화제, 오천년 역사 그윽한 쑥향 속에서 피어 오르다~모름지기 사람의 일은 가장 기본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정성된 마음에서 부터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고로 정성은 인간이 가져야 할 첫번째 덕목이고 마음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제를 임하는 부분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씨 . . .

씨알의날 / 07-02 / 2150 오월단오날

2020년 단오아리랑문화제에서 펼쳐진 하늘그림궁 그림전시 첨부파일

코로나19로 불안정한 분위기 속에서 5917년 씨알문화축제 단오아리랑문화제가 청도단군성전에서 조용히 치뤄졌습니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하늘그림궁 행렬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한웅천왕과 웅녀왕모 18위가 전시되었습니다.올 해 역시 행사를 치루기에는 장마가 동반된 만만치 않은 날씨 예보로 그림전시에 대한 적잖은 신경을 써야 했습니다. . . .

씨알의날 / 07-03 / 1124 오월단오날





      

010 5520 8468 | crday1010@gmail.com | http://crday.org

Copyright © 씨알문화축제 201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