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사직단 단군성전에서 10일 열린 제7회 ‘씨알의 날’ 문화축제에서 전국 각 문중 대표와 관계자들이 행사 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석민영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한국성씨총연합회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인에게 성씨는 자존감의 최후 보루이며 조상의 씨알인 후손에게 물려줄 목숨과도 같은 소중한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60여개의 종중 문중이 각 성씨 깃발을 중심으로 참여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종원 기자 ⓒ스카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