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프로그램 | 2020년 1010씨알의날 온라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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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씨알의날 작성일20-09-25 23:56 조회3,803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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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1회 개최를 시작으로 지난해 서울 종로 경희궁 개최에 이어 3회째 열리는 1010 씨알의 날 행사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상황 속에서 온라인 행사로 전향되어 개최됩니다.
온라인 행사로 치뤄지는 행사이지만 씨알의 날의 의미를 살려 각자의 성씨에 대한 개념을 되세기고 내 조상에 대한 의미 가득한 날로 기념되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10월 10일 씨알의 날은 개천절로 나라의 생일을 기념하듯이 직접적으로 행사를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한민족의 씨알로서 나를 이루는 내 성씨에 대한 근본을 알고 시조에서 부터 나를 이룬 조상의 의미를 가슴 가득히 담아내는 날로 기념되어지기를 바랍니다.
10월10일 10시에 치뤄질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 한국성씨총연합회에서 마련하는 천제는 10명 이상 참석이 불가한 관계로 행사 관계자만 참석된 가운데 충북 단양군 양방산길에 위치한 금정사 삼성전에서 치뤄지게 될 예정입니다.
성씨총연합회 홈페이지 _ http://www.sungssi.com
씨알문화축제 홈페이지 _ http://crday.org
씨알문화축제 페이스북 _ https://www.facebook.com/crday1010
씨알문화축제 유투브 _ https://www.youtube.com/channel/UC4LS46KZeFAeItDHD6-qgAA
이해를 돕기 위해 "성씨(姓氏)의 기원과 씨알의 날" 칼럼글 함께 올립니다...^^
<그림>궁씨족과 소씨족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36)성씨(姓氏)의 기원과 씨알의 날우리 민족 성씨에 대한 최초 기록은 단언컨데 마고시대 부터 기록되어진 부도지라 해야 할 것이다.부도지는 징심록 15지 가운데 제1지이며, 영해박씨 시조인 신라 눌지왕 때 박제상이 지은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지금껏 영해박씨 문중을 통해 전해내려오고 있다.부도지의 제 1장에서는 우리 역사에 있어 씨에 대한 언급이 최초로 나온다."麻姑城은 地上最高大城이니 奉守天符하야 繼承先天이라, 成中四方에 有四位天人이 堤管調音하니 長曰 黃穹氏오 次曰 白巢氏오 三曰 靑穹氏오 四曰 黑巢氏也라. 兩穹氏之母曰穹姬오 兩巢氏之母曰巢姬니 二姬는 皆麻姑之女也라. 麻姑ㅣ生於朕世하야 無喜怒之情하니 先天爲男하고 後天爲女하야 無配而生二姬하고 二姬ㅣ赤受其精하야 無配而生二天人二天女하니 合四天人四天女야라."이 부분을 김은수 번역본 부도지에서는 다음과 같이 해석하였다."마고성(麻姑城)은 지상(地上)에서 가장 높은 성(城)이다. 천부(天符)를 봉수(奉守)하여 선천(先天)을 계승(繼承)하였다. 성(成) 중(中)의 사방(四方)에 네 명의 천인(天人)이 있어 관(管)을 쌓아 놓고 음(音)을 만드니, 첫째는 황궁(黃穹)씨요, 둘째는 백소(白巢)씨요, 셋째는 청궁(靑穹)씨요, 넷째는 흑소(黑巢)씨였다. 두 궁씨의 어머니는 궁희(穹姬)씨요 두 소씨의 어머니는 소희(巢姬)씨였다. 궁희와 소희는 모두 마고(麻姑)의 딸이었다. 마고는 짐세(朕世)에서 태어나 희노(喜怒)의 감정이 없으므로, 선천(先天)을 남자로 하고 후천(後天)을 여자로 하여 배우자가 없이 궁희와 소희를 낳았다. 궁희와 소희도 역시 선천의 정을 받아 결혼을 하지 아니하고 두 천인(天人)과 두 천녀(天女)를 낳았다. 합하여 네 천인과 네 천녀였다."부도지 4장에서는 씨의 탄생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是時에 管攝本音者ㅣ雖有八人이나 未有修證響象者故로 萬物이 閃生閃滅하야 不得調節이라. 麻姑ㅣ乃命四天人四天女하야 脇生産하니 於是에 四天人이 交娶四天女하야 各生三男三女하니 是爲地界初生之人祖也라. 其男女ㅣ又復交娶하야 數代之間에 族屬이 各增三天人이라. 自此로 十二人祖는 各守城門하고 其餘子孫은 分管響象而修證하니 曆數始得調節이라. 城中諸人이 稟性純精하야 能知造化하고 飮- 地乳하야 血氣淸明이라. 耳有烏金하야 具聞天音하고 行能跳步하야 來往自在라. 任務己終則遷化金塵而保己性體하야 隨發魂識而潛能言하고 時動魂體而潛能行하야 在住於地氣之中하야 其壽無量이러라."이 부분을 김은수 번역본 부도지에는 다음과 같이 해석하였다."이 때에 본음(本音)을 관섭(管攝)하는 자가 비록 여덟 사람이었으나, 향상을 바르게 밝히는(修證) 자가 없었기 때문에 만물이 잠깐 사이에 태여 났다가 잠깐 사이에 없어지며 조절이 되지 못하였다. 마고(麻姑)가 곧 네 천인과 네 천녀에게 명하여 겨드랑이를 열어 출산(出産)을 하게 하니, 이에 네 천인이 네 천녀와 결혼하여 각각 삼남(三男) 삼녀(三女)를 낳았다. 이가 지계(地界)에 처음 나타난 인간의 조상(人祖)였다. 그 남녀가 서로 결혼을 하여 몇 대(代)를 지내는 사이에 족속(族屬)이 불어나 각각 삼천 사람이 되었다. 이로부터 12사람의 시조는 각각 성문(城門)을 지키고, 그 나머지 자손은 향상(響象)을 나눠서 관리하고 수증(修證)하니, 비로서 역수(曆數)가 조절되었다. 성중(城中)의 모든 사람은, 품성(稟性)이 순정(純精)하여 능히 조화(造化)를 알고, 지유(地乳)를 마시므로 혈기(血氣)가 맑았다. 귀에는 오금(烏金)이 있어 천음(天音)을 모두 듣고, 길을 갈 때는 능히 뛰고 걷고 할 수 있으므로, 내왕(來往)이 자재(自在)하였다. 임무를 마치자 금(金)은 변하여 먼지가 되었으나, 그 성체(性體)를 보전하여 혼식(魂識)이 일어남을 따라 소리를 내지 않고도 능히 말을 하고, 백체(魄體)가 때에 따라 움직여 형상을 감추고도 능히 행동하여 땅 기운(地氣) 중에 퍼져 살면서 그 수명(壽命)이 한이 없었다."이렇게 시작된 한민족 씨의 기원은 황궁씨에서 유인씨(나반으로 추정됨)로, 유인씨에서 한국을 세운 한인씨(안파견 한인 安巴堅 桓仁)로, 배달국 한웅씨(거발한 한웅居發桓 桓雄)로, 조선을 세운 한검씨(단군 왕검王儉)에게로 이어지고, 고구려에서는 국호인 고구려와 관련한 고씨(高氏) 성이, 백제는 부여 계통인 시조 온조(溫祚)의 혈통을 따라 무왕 때부터 부여씨(扶餘氏)를 사용했으며, 근초고왕 시대부터는 여(餘)씨가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신라에는 박(朴)·석(石)·김(金)의 세 왕족 성씨와 유리왕 때 육부촌장에게 이(李), 정(鄭), 손(孫), 최(崔), 배(裵), 설(薛)씨를 하사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가야의 수로왕은 황금알에서 탄생했다 하여 김씨 성을 사용했다고 전해지고, 경주 김씨의 시조가 되는 김알지에 대한 설화, 고려의 태조 왕건은 개국 공신들과 지방 토호세력들을 통합 관장하기 위하여 성을 하사 하면서 우리나라 성씨의 체계를 확립하는 등등 그 외 씨의 탄생에 대한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로 역사되어 오고 있다. 이 씨의 역사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민족 7만년 역사다.그런 7만년 대장정의 역사가 중화사관에 의해 억압되어진 사고를 하는 씨들이 생겨나고 중국에 의해 성이 주어지는 경우도 발생하게 된다. 그런 사관이 발전되어져 지금은 대부분 중국에서 생겨나고 물려받은 성씨로 여겨지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한민족 씨의 기원이 심하게 왜곡되어져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며, 이 또한 바른 역사 정리가 절실히 필요하다 할 것이다. 된장을 담기위해 콩을 심었는데 팥이 나는 상황을 맞게될 것이고, 이렇게 씨의 정체성을 잃고 탄생된 개체는 된장이 아니라 바로 똥이 될 수 밖에 없다. 완성된 개체로 태어나 바로 똥이 되지 않으려면 나의 유래를 아는 것이다.위에 언급된 내용을 보아도 알수 있듯이 성씨를 가진다는 것은 지금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나라를 개국한 태조 외에 성씨를 부여받는 다는 것은 나라에 크나큰 공을 세워 왕이 이를 치하하기 위해 성을 하사하는 아주 특별한 경우외에는 따로 성을 가진다는 것은 보편적인 일이 아니었다. 많은 시대가 거슬러 오면서 조선시대까지만해도 양반외에 일반 백성이나 천민의 경우는 부여받을 수 없는 개념이었다.그러면서 1894년 갑오경장을 계기로 최하층에게까지 씨에 대한 변혁이 일어나는데, 모든 이들에게 성씨가 주어지는 변혁이 일어나게 된다. 어떤면에서 보면 일본이야 실리적인 편리함과 양반의 콧대 높은 근성을 흠집 내야 할 필요성이 있었기에 일거양득을 꾀하고 벌인 일이었겠지만, 그로인해 우리에게도 득(得)과 실(失)이 생겨났다. 득(得)이라 하면 유교로 인해 불합리한 신분의 차등이 성씨문화에서 허물어질 수 있었던 것이고, 실(失)은 대를 기록해온 거대한 씨의 역사서 족보(族譜)가 정확성이 다소 떨어졌다는 것이지만, 아마도 일제가 그런 부분도 노린것이 아닌가 한다. 민족의 역사를 분탕질 시켜놓아야 정신을 못차릴 것이니 말이다.아직까지 각 집안의 족보(族譜)가 다소 혼란을 격고있지만, 일반 백성, 노비가 성씨를 가질 수 있음은 어찌보면 우리 민족 전체 역사적 개념으로 따지고 보면 실(失) 보다는 득(得)이 크다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일부 특수층만 역사에 기록을 남길 수 있었던 부분을 족보를 통해서 성씨를 가진 모든 이들이 그 존재성에 대한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 족보에 대한 정리도 씨의 발현이 우리 문화속에 있기에 홍익정신에 입각하여 순리에 맞는 정리가 필요하다. 이는 중화사관도 식민사관도 관여되서는 안되며 오로지 우리 민족 한사상에 입각된 정리여야 한다. 언제까지 일본이 깔아놓은 분탕질에 소모전을 계속 이어갈 수는 없는 것이다. 혹 일제시대가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는 논리를 펴는 사람들은 또 한번의 착각을 할 지 모르겠다. 위기를 복으로 돌리는 것은 전화위복을 만들어낸 주체인 우리가 누려야 할 일이지 위기를 가져다 준 주체가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옳고, 그름을 가늠하는 아주 기초적인 의식이다. 그런 기초적인 판단도 안된다면 이불 속에서 혼자 소리로 혼자만 떠들어주길 바란다. 따라서 최종 홍익의 발현으로 용서라는 개념이 주어져야 될 상황도 이 옳고 그름의 가늠이 이루어지고 나서의 일이라 하겠다.<그림>나반과 아만또한 우리에게는 너무도 당연시되고 있는 여자가 혼인을 하면 남편의 성을 따라가는 외국의 경우에 반해, 우리 민족은 여자도 태어나면서 부여받은 자신의 성씨는 평생 자신의 존재성을 상징하게된다. 이는 아버지에게 또는 남편에게 종속된 개념이 아닌 한 사람으로 자신에게 부여된 씨에 대한 고유한 존재성을 인정하는 것이기에 세상에 태어난 모든 존재에 대한 생명 진리의 존엄성이 발현된 높은 가치관을 지닌 성씨 문화라 하겠다.결론적으로 위 부도지에서 부터 언급한 부분들을 가늠하여 되짚어 보아도 성씨의 시초는 당연히 "한"에서 부터 시작이다. 거기서 부터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는 씨의 풍요로움을 누리는 것일진데, 계승 발전시켰으니 이것은 서로서로 칭찬을 주고 받을 일이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는 아직까지도 이기적인 세력다툼으로 누리지를 못하고 있다. 각 성씨의 존엄을 서로 축하해주고 성씨의 실에 대한 슬픔도 함께 나누어야 할 때다. 그래야 해원과 상생이 이루어질 수 있다. 득세했다해서 우월함이 없는 모두가 각 씨를 부여받은 존엄한 존재임을 인지하고 다른 씨에 대한 존엄성 역시 인정하는 세상이 바로 이화세상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 한국성씨총연합회 주최, 씨알문화축제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10월10일 한민족 성씨의 축제인 씨알의날 행사는 한민족 씨에 대한 장구한 역사를 현실 속에 축제로 들어낸다는 의미로 크나큰 가능성을 안고 있다.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그간 이어온 장구한 씨의 행렬에 대한 최종 결과물이고 그 온전한 씨의 기록을 안고 있는 알이다. 최종 결과물이 어떠한 행보를 보이는가에 따라 그 결과물에 이어져있는 조상들의 업적 역시 같은 반열에 있게되는 것이기에 오늘을 살고있는 우리의 행보가 그만큼 중요하다. 또한 온전함에서 시작된 씨의 발현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최종적 결과물인 우리는 최초의 온전함에 다가가기 위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알로서 또 다른 씨의 탄생에 대한 책임이 있다. 씨에 대한 탄생의 책임을 다하는 것은 유전적 개념도 온전하게 전달해야 할 것이지만, 씨에 대한 내력, 역사 역시 옳곧게 전달해야 할 필요가 지금을 살고 있는 나와 너, 우리에게 있다. 돌아오는 한가위 역시 추수감사절로서 만물에 대한 감사함을 포함한 각자가 각자의 씨알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끝으로 민족주의라고 비아냥거리고 깎아내리기에 힘쓰는 빈껍데기 씨알들이 많은 요즘에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말로 끝을 맺는다."우리는 완전한 씨의 기원을 품고있는 한민족의 씨알이다."※아래 우리나라 성씨(2000년 인구조사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를 별도로 담아 올린다.[ㄱ] 가(賈)간(簡)갈(葛)감(甘)강(姜)강(康)강(彊)강(強)강(剛)강(江)개(介)강전(岡田)견(甄)견(堅)경(慶)경(景)경(京)계(桂)고(高)곡(曲)공(孔)공(公)곽(郭)교(橋)구(具)구(丘)구(邱)국(鞠)국(國)국(菊)군(君)궁(弓)궉(鴌)권(權)근(斤)금(琴)기(奇)기(箕)길(吉)김(金) [ㄴ] 나(羅)난(欒)남(南)남궁(南宮)낭(浪)내(乃)내(奈)노(盧)노(魯)노(路)뇌(雷)뇌(賴)누(樓) [ㄷ] 단(段)단(單)단(端)담(譚)당(唐)대(大)도(都)도(陶)도(道)돈(頓)돈(敦)독고(獨孤)동방(東方)동(董)두(杜)두(頭) [ㅁ] 마(馬)마(麻)만(萬)망절(網切)매(梅)맹(孟)명(明)모(牟)모(毛)목(睦)묘(苗)묵(墨)문(文)미(米)민(閔) [ㅂ] 박(朴)반(潘)반(班)방(方)방(房)방(邦)방(龐)배(裵)백(白)범(范)범(凡)변(卞)변(邊)복(卜)봉(奉)봉(鳳)부(夫)부(傅)비(丕)빈(賓)빈(彬)빙(氷)빙(冰) [ㅅ] 사(史)사(舍)사(謝)사공(司空)삼(森)삼(杉)상(尙)서(徐)서(西)서문(西門)석(石)석(昔)선(宣)선우(鮮于)설(薛)설(偰)섭(葉)성(成)성(星)소(蘇)소(邵)소(肖)소봉(小峰)손(孫)송(宋)송(松)수(水)수(洙)순(荀)순(舜)순(淳)순(順)승(承)승(昇)시(施)시(柴)신(申)신(辛)신(愼)심(沈)십(辻)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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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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